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 기간 종료에 따른 매물량 증가는??
이재명 정부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연장을 전혀 검토 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되면 매물이 갑자기 많이 나오게 될 수도 있을까요?
3주택자 이상인 경우 최대 세금 부담이 80프로 정도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유예 조치 기간이 끝나기 전에 갑자기 매물량이 급증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는 전문가가 많지만, 오히려 똘똘한 한채에 대한 수요집중도 높일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주택자의 경우 똘똘한 한채만 남기고 나머지를 매도할 가능성이 높기에 상급지 보다는 중하급지에 매물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서울전역이 토허제로 실제 실수요가 아닌 이상 구매자체가 어렵고 기존 임대차가 있는 경우 매매자체가 어렵기에 실제 유예기간 종료내 매물처분이 쉽지 않을수 있고, 그에 따라 비규제지역이나 토허제 외 지역의 매물이 집중될수 있고, 서울전역의 매물은 양도세 회피를 위해 버티기에 들어갈수 있는 만큼 오히려 이전보다 기존주택 매물공급은 낮아질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유예 종료 전에는 매물 증가 가능성이 있지만 세금 부담이 커서 실제 출회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핵심지역은 매도보다 보유 선택이 많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연장을 전혀 검토 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되면 매물이 갑자기 많이 나오게 될 수도 있을까요?
3주택자 이상인 경우 최대 세금 부담이 80프로 정도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유예 조치 기간이 끝나기 전에 갑자기 매물량이 급증할 수 있을까요?
==>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도 매물량이 증가되는 현상이 있었고 이 기간이 경과되는 경우 증여가 점차적으로 급증한 사례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까지는 한시적으로 양도세 부담을 피할 수 있었지만 5월 이후에는 거의 매각차익의 절반 이상을 세금으로 낼 가능성이 큽니다
일부 매물은 나올 수 있지만, 이게 가격에 영향을 줄 정도의 대규모 급매 출회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합니다
5월 전에 일부 매물 증가는 있을수 있지만
다주택자들이 중과세 적용 전에 등기까지 끝내려고 할겁니다
그래서 대규모 급매 물량 폭탄이 나오기는 어렵고
보유 기대심리, 증여 등 다양한 변수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매물이 갑자기 확 나온다는 단정보다는
단계적이고 제한적인 매물 출회 가능성이 있다는 시각이 더 현실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2026년 5월 9일 종료 전까지 세금 폭탄을 피하려는 급매물이 일시적으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입지가 좋지 않은 주택부터 처분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질 것입니다. 유예 종료 후 양도세가 수익의 80%를 넘어가게 되어 다주택자들이 아예 매물을 거두어들이는 매물 잠김 현상이 심화될 가능성도 큽니다. 팔기보다는 자녀에게 증여하는 쪽으로 선회하려는 사람도 많아질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단기적으로는 매물이 조금 늘어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거래가 끊기는 거래 절벽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면 서울 및 수도권의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는 단기적으로는 매물이 나올 수도 있지만 중기적으로는 오히려 매물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허가를 먼저 받아야하고 매도절차를 밟아서 잔금지불하고 등기처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므로 시간이 촉박하므로 가족간에 증여를 하거나 버티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2026년 5월로 예정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는 다주택자들에게 퇴로가 차단되는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작용하여, 종료 직전 매물 급증 현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매물 급증 가능성과 시점
다주택자 입장에서 최고 82.5%(지방소득세 포함)에 달하는 양도세율은 사실상 수익의 대부분을 국가에 반납하는 수준입니다. 따라서 중과 유예가 종료되기 전, 즉 2026년 상반기에 시세보다 저렴한 '급매물'이 시장에 쏟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세금 부담을 감당하기 어려운 비핵심 지역의 주택부터 우선적으로 매물화될 것입니다.
매물 증가를 억제할 변수: '매물 잠김' 현상
하지만 매물이 예상보다 적게 나올 시나리오도 존재합니다.
증여로의 선회: 양도세 부담이 너무 크면 매도 대신 자녀에게 증여하는 방식을 택해 자산을 장기 보유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보유 의지: 서울 강남 등 핵심지의 '똘똘한 한 채'는 세금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끝까지 보유하려는 성향이 강해, 외곽 지역과 핵심 지역 간의 양극화가 심화될 것입니다.
시장에 미칠 영향
공급(매물)이 단기간에 집중되면 일시적인 가격 하락 압력이 생기겠지만, 유예 기간이 끝난 직후에는 오히려 매물이 완전히 사라지는 '매물 잠김(Lock-in Effect)' 현상이 나타나 거래 절벽과 가격 재상승이 일어날 수 있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조언드리자면, 현재 다주택자라면 2026년 초에 닥칠 '매도 행렬'에 휩쓸리기보다, 보유한 포트폴리오 중 가치가 낮은 물건을 지금부터 선제적으로 정리하여 현금을 확보하는 전략이 훨씬 유리합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곧 끝난다는 소식에 매물이 급증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실제로 문재인 정부 시절, 2020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중과 유예가 시행됐을 때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죠. 유예 종료를 앞두고 절세를 노린 매물들이 한꺼번에 시장에 쏟아진 전례가 있습니다.
당시 다주택자들은 세금 부담을 피하려고 유예 기간 안에 잔금을 빨리 처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 영향으로 매물이 일시에 늘어나고 거래량도 눈에 띄게 증가했죠.
이번에도 유예가 연장되지 않고 그대로 끝나면, 최고 82.5%에 이르는 중과세를 피하려는 집주인들이 마감 직전 급하게 매물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대출 이자가 높거나 보유세 부담이 큰 지역부터 매물이 먼저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매물 증가가 시장 전체 가격을 크게 끌어내릴지는 상황을 조금 더 지켜봐야 합니다. 유예가 끝난 뒤에는 다시 매물이 줄고 거래가 뚝 끊기는 잠김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정리하자면, 유예 종료 직전에는 매물이 급증할 수 있지만, 이후에는 분위기가 다시 관망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매물이 급증할 수도 있고 오히려 매물이 잠길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까지 매도하지 않았으면 매물 출현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