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고의적인 윗층의 층간 소음 아주머니가 집에 없으면 조용
참고 산지 몇년 되었어요 우리가 아랫층 인데 배달 음식 시키고 먹을 타이밍 에도 위에서 쿵쿰 찍습니다 그럴땐 실컷 패버리고 싶더라구요 윗칭 아주머니가 고의 적으로 층간 소음을 내는데 무엇으로 바닥을 찍으니 저희집에서는 천장에 쾅쾅! 소리가 들립니다 참는것도 한계가 오는군요 저희집에 포메 한마리 고양이 몆마리 키웁니다 동물 때문에 나는 소리라면 인정 하는데 그렇다고 동물들이 일부러 짖고 울지는 않자나요? 하지만 윗층은 저희 한테 불쾌감을 거진 매일 줍니다 그 아줌마 차도 아는데 그차가 안보이면 우리집 조용 한날이 되고 왜 자꾸 나이도 60대 되는 아줌마가 아니 할머니가 저희를 이렇게 까지 귀롭히는지 동물과 살아서 맞대응 하지도 못하겠고 답답하네요 진짜 이사만이 답인가요? 당장 이사 갈수도 없는 일이고 어쩌죠? 당장 올라가서 멱살이라도 흔들고 싶네요 지금 심정은 녹음 하고싶은데 이 아줌마도 머리가 있는지 계속 쿵쿵 찍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