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억수로미소짓게만드는고래

억수로미소짓게만드는고래

실손 보험 청구 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실손의료보험 보장 가능 여부 문의드립니다.

저는 2025년 1월 3일 상해(골절)로 수술을 받았고, 실손 보험금을 지급받았습니다.

이후 금속내고정물을 유지하던 중 해당 부위 피부 쪽 염증이 발생하여 2026년 1월 10일 입원 후 금속 제거 수술을 시행하였습니다.

이번 수술은 단순한 계획 제거가 아니라 염증 치료 목적이었으며 입원 치료를 동반하였습니다.

다만 사고일로부터 365일이 경과한 후 90일 구간에 해당하는 시점이라,

이 경우에도 동일 상해의 연장 치료로 보아 면책이 적용되는지,

아니면 금속 관련 염증(예: T84.6 등 감염/염증 코드)으로 질병 실손 청구가 가능한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보장 가능 여부와 적용 기준을 안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실비 2012년도 가입자 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추연욱 손해사정사

    추연욱 손해사정사

    바름손해사정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

    -보험사 입장에서의 처리 논리
    보험사는 이번 수술을 최초 골절 상해의 후속 치료 또는 합병증으로 보고 상해 실손의 연장 치료에 해당한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큽니다. 사고일로부터 365일이 경과했고, 90일 면책 구간에 시행된 수술이므로 날짜 기준상 상해 실손 보상 대상이 아니라는 논리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금속 제거 수술이 기존 상해 치료의 일환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질병으로의 분리 판단을 부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피보험자 입장에서 주장하면 유리한 논리
    이번 수술은 단순한 계획 제거가 아니라 금속 유지 중 새롭게 발생한 염증과 감염을 치료하기 위한 입원 수술로, 기존 골절 상해와는 별개의 질병 발생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진단서와 수술기록에 금속내고정물 관련 감염 또는 염증이 주상병으로 기재돼 있다면, 질병 발생 시점을 기준으로 질병 실손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 사고일 기준 면책 구조와는 무관하게 질병 실손으로 보상 검토가 이뤄질 여지가 있습니다. 핵심은 치료 목적이 골절이 아니라 염증 치료였다는 점을 의료기록으로 명확히 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

    • 단순 계획 제거 → 동일 상해 → 365일 경과 시 면책 가능성 높음

    • 감염 치료 목적 제거 → 새로운 질병 → 질병 실손 청구 가능성 있음

    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단서 문구입니다.
    “골절은 유합 완료 상태이며 내부고정물 감염으로 제거 시행”이라고 기재되어 있으면 질병 인정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이번 사례는 단순 연장 치료로 단정하기 어렵고,
    감염이 명확하다면 질병으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해당 질환은 염증으로 인한 수술로 인하여 새로운 질병으로 보아야 한다고 사려되기 때문에 보상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2012년 가입하신 실비보험

    한 사고나 질병 발병일로부터 365일 보장이후 90일 면책 기간 적용 받습니다,

    안타깝지만 90일 면책 기간에 해당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2세대 실손은 365일+90일 면책 규정이 적용되지만 염증 치료 목적 수술이라 보장 가능성 높다 보여집니다 동일 상해 연장으로 보지 않도록 질병 코드 강조하여 청구를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