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전 타임 알바가 일을 하나도 안하고 가서 점장님한테 말씀 드렸습니다.
전 타임 알바가 일을 하나도 안하고 가서 점장님한테 말씀 드렸어요. 근데 이미 알고 계시더라구요.
오늘도 전타임 알바 아무것도 안하고 퇴근하는거 아닌가하는 걱정이 되네요.
여태 계속 그래서 오늘이라고 달라지진않겠죠..
스트레스 받네요.. 점장님 말도 안듣는데 제가 기본적인 일은 해달라고 전타임 알바에게 직접 말한다고 바뀌지는 않겠죠..
근로계약서에도 정당한 지시 불이행시 계약 해지 사유라고 되어있는데 알면서도 왜 가만히 내비두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근로계약서에 해당 내용이 있어도 바로 자르지는 못하는건가요? 몇번 일 안하고 이런게 아니고 항상! 매일! 일 안합니다.
전타임 알바가 어느정도 자기 타임에 해야할 일을 해줘야 뒷타임에 일하는 저도 일이 쌓여서 힘들 일이 적은데 매번 저만 일하는 느낌입니다. 점장님한테도 그만두고 싶다고 했어요. 힘들다구요... 그랬더니 조금만 더 일해달라고 하는데 힘듭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