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명치위치 그림으로보여주세요꼭알려주삼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기저질환
간수치 조금높고 나쁜콜레스테롤 수치높고 폐경기
복용중인 약
간장약과 콜레스테롤약 갱년기 호른몬제 복용
명치의 정확한위치를 알려주세용
왼쪽 가슴아래 뼈인지가 가끔아픈데 어디가아픈지 잘모르겠는데 속이 아픈지 겉이 아픈건지 잘모르겠음?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명치는 아래 그림에서 epigastric이라고 표현한, 양쪽 젖꼭지 중간에서 아래로 내려가서 뼈가 없어지는 부위를 의미합니다.
왼쪽 가슴아래 뼈라고 표현하신다면 명치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심장이나 폐가 통증의 원인인지, 갈비뼈 (늑골) 사이의 근육이 통증의 원인인지 파악을 해야하는데 우선은 내과 진료를 통해서 중요한 심장이나 폐가 원인이 되는게 아닌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멍치 부위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질문의 내용으로 보아서는 늑염골염 등 근골격계 질환이나 역류성 식도염 등 내과적인 문제를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먼저 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내과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명치는 가슴 한가운데에서 양쪽 갈비뼈가 만나는 바로 아래, 배의 가장 윗부분을 말합니다.
손으로 만지면 가슴뼈 끝 아래쪽에 살짝 들어간 부분이 명치입니다.
왼쪽 가슴 아래 뼈 근처가 아프다며 갈비뼈, 근육 통증일 수도 있고 위장이나 소화기관 불편감일수도 있습니다.
겉이 아픈 경우는 누리면 아프고 움직일때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속이 아픈 경우는 쓰리거나 답답하고 식사 후 불편감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통증이 반복되거나 숨참, 식은땀, 가슴통증이 같이 있으면 꼭 병원 진료를 받아보셔야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명치의 정확한 위치는 양쪽 갈비뼈가 만나는 지점입니다.
보통 신체의 중앙에 위치하며, 명치 부근의 통증은 위장질환과 깉은 내과적인 원인에 의할 수 있으므로 지속시에는 병원 진료를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명치는 가슴뼈가 끝나는 중앙 바로 아래, 양쪽 갈비뼈가 만나는 “V자” 사이 부분입니다.
왼쪽 가슴 아래 뼈 쪽이면 명치보다는 갈비뼈·근육·위장 쪽 통증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눌렀을 때 아프면 겉(근육·갈비뼈), 속쓰림·메스꺼움·체한 느낌이면 속(위장) 문제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통증이 반복되거나 숨쉬기 힘듦·가슴답답함·식은땀까지 있으면 꼭 진료 받아보세요.
빠른 쾌차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명치는 우리 몸의 가슴뼈 아래쪽 중앙에 위치하며 손으로 만졌을 때 오목하게 쑥 들어간 곳을 말해요.
양쪽 갈비뼈가 비스듬히 대칭으로 만나 중심을 이루는 지점 바로 아래라고 생각하시면 찾기가 정말 쉽답니다.
가슴 정중앙의 단단한 뼈를 따라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다 보면 뼈가 끝나고 부드럽게 들어가는 부위가 느껴지실 거예요.
이 부위는 주요 신경과 여러 장기가 모여 있어 예민하니 평소에 강한 압박을 주지 않도록 꼭 주의하세요.
감사합니다.
명치는 아래 그림처럼 가슴 한가운데 아래, 갈비뼈가 양쪽으로 갈라지는 V자 꼭짓점 바로 아래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왼쪽 가슴 아래 뼈"는 명치보다 약간 왼쪽으로 치우친 부위인데, 이 위치는 여러 장기가 겹쳐 있어 원인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속이 아픈 경우라면 위장이나 식도 역류, 위염, 또는 위경련이 가장 흔합니다.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소화 기능이 예민해지는 경우도 많고, 복용 중이신 약 중 콜레스테롤약(스타틴 계열)이나 간장약이 위장을 자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겉이 아픈 경우라면 갈비뼈 아래 연골 부위의 염증(늑연골염)이나 근육통일 수 있습니다. 손으로 눌렀을 때 콕 집어 아프다면 근골격계 통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 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왼쪽 가슴 아래 통증이 가끔이라도 반복된다면 심장 문제를 배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폐경 이후 여성은 협심증이 있어도 전형적인 흉통 대신 명치나 왼쪽 가슴 아래 불편감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통증이 운동하거나 계단 오를 때 심해지는지, 쉬면 나아지는지, 식사와 관련이 있는지를 한번 살펴보시고, 반복된다면 내과에서 심전도와 위 관련 검사를 함께 받아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