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시간 좀 지난 상습 수면제 성관계 &스토킹 신고/고소 가능할까요? 죽고 싶습니다..
2019-2023스토킹&상습수면제성관계
1) 2019년도 프로포즈 여행 때 함께 있으면서 지나친 성관계로 피해자 몸이 망가짐
병원 치료제로 한약을 복용할 때 수면제를 타고 성관계
(잠이 든 걸 보고 다음 날 한약 부작용 아니냐며,
한약이상하다고 메소드 연기)
=> 몸도 약하고, 나이가 있어 무분별한 성관계는 원치 않는다고 했는데 쿨하게 알았다고 한 뒤 며칠 뒤에 결혼하자고 매달림.
2) 2019년도 파혼.
부모님은 '들은 적 없다'/'내가 집을 언제해준다고 했냐'
=> 집은 집에서 해준다고 듣고 인사드리러 갔던 것
3) 파혼 후에도 계속 찾아옴.
그만하재도 매일 집으로 찾아왔고,
사람이 얼마나 좋으면 저럴까하는 생각도 들었던 동시에 급발작으로 화내고 욕하는 행동들에 이해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아 헤어지자는 말도 정말 많이 했음.
자꾸 찾아와서 스트레스를 진짜 많이 받았는데
방법이 없었음.
집이 재혼 가정이라 민폐를 끼치는 것 같아, 부모님한테 말씀도 못 드리고, 딱히 할 수 있는 게 없었음.
알아서 떨어져 나갈 줄 알았으나 집 앞에 자꾸 뭔가를 가져다 놓거나 연락이 안되면 집으로 찾아와 부모님과 함께 앉아있었음
4) 모든 게 거짓임이 2021년도에 밝혀짐
빚, 월급, 수면제까지(상습 5~6회)
한약 복용 때 수면제를 타서 한의원에서 약 바꿔주다 위장도 다 뒤집어져서 2년을 앉아서 잤음=> 담적시작
당시 죽&흰쌀밥3숟가락만 복용 가능했고,
한의원들에서 진짜 죽다 살았다고 하셨음.
몸무게 27kg로 기력이 없을 때였음
=> 기력이 없어 몇 달에 한 번 넣는 수면제는
몸이 안 좋아서 잠드는 줄 알았음.
=> 수면제를 타고 항상 30분 뒤에 몸에 오일을 바르고 있었음
=> 첫 수면제 때는 한약 부작용 같다며 메소드 연기
=> 항상 30분 뒤에 몸에 오일을 바르고 있었으며 성관계는 3번 2~3번은 미수에 그쳤음
몸이 좋지 않아 자꾸 잊혀질 때만하면 탔었음
2~4개월에 한 번씩.
=> 7월 8일 망가진 몸 한약을 짓던 날,
날 만나기 전 오전에 수면제를 처방 받은 내역을 알게 됨.
7월 11일 한약 받고 며칠 뒤에 한약 복용 바로 전 수면제 탄 음료를 몸에 좋은 음료라며 줌.
걱정하는 척을 정말 많이 했음. 수면제 타던 날에도 내 몸 걱정하는 척. 수면제를 타서 줌.
(파혼은 6월 26일 됐지만 예약과 계약들을 취소히던 때였음. 결혼을 할 거라며 매일 찾아오던 때)
살이 빠진 뒤 탈모, 피부트러블, 치아부서짐, 조금만 잘못 움직여도 다쳤음 + 지속된 가스라이팅으로 기억력이 점점 나빠졌음.
##
수면제 존재는 2020년 12월 알게 됐지만
본인 통풍, 불면증 약이라고 억울해하면서 뻔뻔하게 얘길했고
2021년 1월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냄.
어두워서 못 봤다지만, 보험에서 과실치사율 8나옴
(그 정도로 어둡지 않았음)
수면제 약물 성분이 언제까지 유효한지 몰랐고
바로 사고가 나서 입원하는 바람에 며칠 뒤에 검사해도 나오는 줄 알았음.
2021년 3월까지도 계속 수면제를 부인했고,
종이컵이며 다 가지고 있어, 유도질문 끝에 인정 받아냄.
토탈 4번이라고 거짓말 아니라고 하는데
5번은 일단 확실하며 6번이었는지는 현재 기억이 잘 안남.
##
2021년 수면제와 모든 거짓말 사실 알고 폐소공포증이 와서 MRI도 안정제 없이 찍을 수 없게 됨.
- 부모님 돌아가실 때 영구차도 못탈 정도.
- 초반엔 엘베와 방에 있는 것도 힘들어서 계속 뛰어내릴 생각만 함
- 버스, 지하철 타는 것도 힘듦.
OTT없으면 못 디님
2019-2021년 건강 악화 문제로 대인기피증도 와서 아직도 불편한 상태
- 죽고 싶다는 생각만 매일하고 지냄
아직도 그 생각은 변함 없음
토할 정도로 지겹고 힘듦
- 담적으로 방귀 냄새도 심해지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없어서 사람들을 더욱 더 만날 수 없었음.
(죽/미음&흰쌀밥3숟갈)
• 미친듯이 전화 오고 꺼지래도 찾아옴
집 앞이라는 내용이 담긴 문자와 캐치콜 내역 다수
• 친구가 전화해서 그만 찾아가라는 녹음 O
• 수면제 왜 그랬냐> 성관계 사과한 녹음본 O
스토킹 문자 같은 건 2023년도까지 있었고
건강이 2021년 1월 교통사고 때 다친 머리 이후
점점 더 악화되어 병원을 중점으로 다녔기 때문에
2023년도 열이 나고 심하게 멍해지면서,
다 포기한 상태로 지금까지 병원만 다님.
(2023년부터 몸에 자꾸 열이 나서 브레인포그도 왔고 기억력 저하에, 정신도 없을 뿐더러 몸이 너무 힘들어서 뭘 할 수도 없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라
시간 널널히 몇 달을 정리하는 중.
힘들어도 신고/고소 진행할 생각.
가해자는 1주일에 한 번 병원을 같이 다니는 중
그 사이엔 나 혼자 한 번씩 다녀오긴 하는데 매우 힘듦.
1. 족저근막염 통증
2. 폐소공포증으로 혼자 다니기 쉽지 않음
3. 2021년 사고 때 왔던 질환?이 2023년 재발하면서 현재는 프레인 포그 상태로 멍하니 2년 넘게 지내오고 있어 정신이 없다 보니 힘듦
4. 대인기피증으로 자주 뵙는 병원 사람들 제외하곤 대화가 힘들다보니 그것도 힘듦.
5. 그간 일을 못했던 것 + 일을 못하게 된 것 +앞으로 낫기 전에 일을 하기 힘듦
6. 결혼 적정 시기에 한약 복용 때 수면제로 건강을 뒤집어놨고, 애도 못 낳게 됨.
인생 망했음.
~2021년도 용돈 월 10 > 7 > 5 > 3> 3 3 3
2021년 수면제 걸린 이후 월 10만원씩 쭉 줌
2022년 7월 - 2023년 8월까지 월 60씩 카드 사용하라 함.
이 사이에도 헤어지자고 찾아오지 말라했는데
계속 매달리면서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얘길 안하거나 그냥 아예 안 받아버리면 또 집으로 찾아오니 선택권이 없었음.
나가 살라고 해도 돈도 못 버는데, 몸도 안 좋은데
불가능한 일.
##
가해자는 프로포즈 때 비정상적 성관계로 내 몸이 망가져서 책임은 평생 지겠다고 말했던 바 있음.
2022년 7월, 개인회생 들어갈 거라는 통보.
개인회생 들어가기 전까진 흥청망청 여기저기 써댔음(나중에 알게 됨)
병원비+생활비를 엄마한테 빌려 쓰고 있으면 가해자가 갚겠다고 함.
현재 2023년 10월 - 2025. 1월 말까지
(600만원 정도 오바된 상황)
2023. 10~ 2024. 5 까지 : 181만원 갚음
2024. 10 ~ 2월까지 : 10-1월 50씩, 2월 70
돈을 계속 빼돌리려고 해서 화를 내고 싸워야 제대로 넣었음.
(한약 치료제 지을 때도 돈 없다더니 싸우면 카드 결제하고 오고.)
<증상들>
골반울혈증후군, 담적2년이상고생중, 영양부족으로 족저근막염 및 발등염증, 정신과치료중, 폐소공포증과 대인기피증,
폐소공포증은 수면제와 각종 거짓말을 알고 나서 생김.
=> 현재 브레인포그 상태라 저장해뒀던 메모들을 중점으로 취합하여 작성.
=> 선생님은 가해자를 반사회적인격장애라고 하심.
2016년도 동생을 암으로 잃고 PTSD로 지인기피증이 있었으나 대인기피증은 없었음. 극복을 위해 모르는 사람들과의 대화가 필요했음.
가해자는 그 사실도 알고 있었음.
입만 열면 거짓말인 사람.
목소리만 들어도, 얼굴만 봐도 토할 것 같음.
하지만 병원을 혼자 다닐 수 있는 건강 상태가 아니라, 1주일마다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일단 많이 추리긴 한 내용이지만..
신고/고소 가능할까요?
그만하고 싶어요
매일 죽고 싶단 생각 뿐, 너무 힘이 듭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