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는 하루에 몇잔을 먹어야할까요?

집에서 만들어놓은 요리나 반찬들은 유통기한이 대략 어느정도될까요? 밥을 해먹는데 유통기한이랑 어떤게 상한지 몰라 버리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커피는 하루 3~4잔(카페인 400mg 미만) 정도가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적정 수준이나, 혈당 조절과 수면의 질을 위해 가급적 단순당이 섞이지 않은 블랙커피를 권장하며 개인의 카페인 민감도에 따라 잔 수를 조절하는 것이 가장 과학적입니다.

    집에서 만든 요리와 반찬은 조리 방식과 밀폐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냉장 보관 시 3~5일 이내 섭취가 안전하며, 만약 냄새가 변하거나 색이 탁해지고 표면에 끈적임이 생긴다면 이미 세균이 증식했다는 신호이므로 과감히 폐기하는 것이 식중독을 예방하고 위장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1) 커피: 하루에 1-2잔이 적당합니다. 그 이상이면 카페인에 대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요

    2) 유통기한: 보통은 바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수 조리 전에 소량씩 소분해 놓고 필요할 때 꺼내 먹는 것이 좋아요

    조리한 음식의 경우 유통기한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냉장고에 1-2일 정도가 적당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먼저 커피는 일반적으로 하루 2~3잔 정도가 무난한 범위인데요,

    개인차가 있지만 건강에 큰 부담이 없는 정도인데, 다만 오후 늦게 마시면 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속이 예민하신 분들은 공복 섭취 시 속쓰림이 생길 수 있어 식후에 나눠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 만든 음식은 종류에 따라 보관 기간이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밥은 냉장 보관시 1~2일, 반찬은 2~3일, 국이나 찌개는 2~3일 정도가 일반적으로 안전한 범위입니다. 대신 오래 두고 드실 계획이라면 처음부터 소분해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특히 밥은 바로 냉동하면 1~2주 정도는 맛과 상태가 비교적 잘 유지됩니다.

    상한 음식은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점액처럼 끈적임이 생기거나, 색이 변하거나, 거품이 생기는 경우 드시지 않는 것이 안전하고 애매할 경우에는 아깝더라도 버리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강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커피는 식약처 기준 성인 하루 카페인 권장 섭취량인 400mg 이하를 준수하는 것이 좋으면 일반적인 아메리카노 기준 2~3잔 내외에 해당한답니다. 그러나 개인의 민감도에 따라 심박수 증가나 불면증이 있으시면 1~2잔 이내로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정에서 만든 음식은 방부제가 없어서 유통기한이 짧답니다. 밥은 내장 보관시 2~3일 이내에 소비해주셔야 하며, 수분이 많은 나물류는 2~3일, 고기볶음이나 국 종류는 3~5일, 염도가 높은 조림, 밑반찬류는 7~10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겠습니다.

    음식 부패 여부를 확인해주시려면 점도를 살펴주셔야 합니다. 음식을 집었을 경우 끈적한 실 같은 진액이 늘어난다거나 표면이 미끈거리면 미생물이 번식한 상태랍니다. 그리고 원래의 향이 아닌 시큼하거나 톡 쏘는 암모니아취가 난다면 되도록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육안으로 하얀 막이나 곰팡이가 조금이라도 보이시면 독소가 이미 음식에 퍼졌을 수 있으니, 부분적으로 드시느건 위험합니다.

    식재료 낭비를 줄이기 위해서 조리 후에 용기에 날짜를 기입하는 습관을 지녀보시어, 1회 섭취량만큼 소분해서 보관을 해주시는 것이 위생과 경제 측면에서 효율적이랍니다. 장기 보관이 예상 되는 밥이나 육류는 냉장보다 냉동 보관을 권장드립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