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를 했는데 이해가 안돼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번달에 퇴사를 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이상해서 글을 적습니다. 퇴사를 하게된다면 가지고 있던 연차까지 월급에 합해서 들어 오는걸로 알고 있는데 회사에서 퇴사할때 연차 있는거 까지 합해서 출근 스케줄 잡고 스케줄을 잡았었는데 저한테는 왜 연차를 사용하고 나가야 하는 그리고 그달에 휴일까지 합해서 퇴사날자를 잡은거에 대한 이유는 말안해주고 퇴사하기 몇일전에 통보식으로 말해주더라고요.
예를 들면 퇴사는 9월 15일 인데 연차가 6개가 있고 그달에 쉬어야 하는 날이 3개가 있다면 치면 9월 15일 퇴사한게 아니라 24일날까지 휴일과 연차를 다 사용하고 퇴사를 했다.
이런식으로 했던데 이거에 대해서 제가 이해를 못하겠어서 이렇게 작성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