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노동청 신고 후 안전하게 퇴사 할 수 있을까요?
퇴사 후 임금체불로 노동청에 신고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 수법이 근무태만 증거 모아서 퇴사자한테 신고한다고 한 뒤 미지급 수당을 조율하는 것입니딘.
제가 근무할 때도 그만 두시는 분이 일 못했다 거나, 매장에 피해가 가는 행동을 했다며 자필로 써서 증언하라 하셨습니다.
근데 지금 근무하고 계시는 알바분한테도 제가 일처리 미흡했다고 증언하라 그랬다고 합니다. 안 바쁠 때 매장 내에서 휴대폰 한 것과 친구나 남자친구가 매장에 왔을 때 떠든 거 증거를 모은다고 합니다.
매출하락과 묶어 신고할 준비를 하는 거 같은데 고소당한다면 패소할 확률이 높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