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적자라서 주휴수당을 주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할지요?
전월에 주휴수당이 포함되지 않은 금액으로 월급을 받게되어 며칠전에 수습기간엔 못받느냐 라는 식의 질문 글 하나 올렸고, 답변으로 당연히 받아야한다 라고 답변을 확인하고 사장님께 연락하여 조심스레 물어보았더니
'사장 본인이 3년전부터 적자여서 힘들다. 야간 근무자들은 특별히 시급을 1만원으로 해서 월급을 주었던 것이다. 이전 근무자들과 현재 근무자들은 사장의 힘듦을 이해해주며 근무하였다. '
라는 이해를 바라는 뉘앙스의 대답을 들었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서로 얼굴 붉히는일 없이 일을 풀어가되, 제 권리는 챙겨가는 식으로 하고싶은데 힘든 사정을 얘기하시니 마음이 약해집니다...
현명한 대처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