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수습기간 중 퇴사하려는 데, 파트장 부재
수습기간은 총 6개월이고, 현재 3개월차 입니다. 중견기업이고 근로계약서까지 작성했습니다. 다만 분위기가 너무 맞지 않고 적응할 수 없어 퇴사를 결정했는데요. 문제는 파트장 분이 지금 출장중에 계십니다 (차주 월요일에 돌아오는 상황)
팀장한테만 사직원 제출하면 된다고 해서 갔는데 파트장한테 사인 먼저 받고 차주에 처리하자고 하시는데 하루라도 빨리 저는 나가고싶습니다. 하루하루 눈뜨는게 무섭고 눈물만 나오는 상태입니다..
팀장님말대로 기다리는 것 밖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