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집과 관련된 문제가 크게 벌어져 질문 올립니다.
현재 상황부터 설명드리자면 저는 6년 동안 혼자서 연세가 많고 치매기가 있으신 할머니를 모시고 있다가,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친척들이 할머니를 요양원에 보내고(저에게 할머니께서 어디 요양원에 가셨는지 조차 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거주 중인 할머니의 집을 팔고 나눠가지자고 말하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현재 집문서와 할머니 인감도장은 친척들에게 있고, 저는 그저 실거주자 한명으로 당장 거처를 구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닌 상황에서 친척들은 집을 비워두고 팔리면 돈을 주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법적으로 대처할 것들이나, 집이 팔린 후에 나갈 방법이 있는 지, 제가 주장할 수 있는 권리들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