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런상황에서는 퇴사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소규모 호텔에서 3교대 야간근무하고있는사람입니다.현재 근무자는 저랑 1명이고 다른곳에서 한분지원오셔서 3명이서근무를하고있습니다.
글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론을 얘기하자면 제가최근에 실수를해가지고
대표님이 방4개를 취소처리해드린걸로압니다
그리고 다른근무자와 손님에게 욕을먹었다고하더라구요
그다음날 제가출근해서 솔직히 저는 업무랑적성도맞지않고 실수한부분에대해서 사과를드리면서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대표님이 그럼 사람구해질때까지만 나오라하셨고 저는 알겠다고하였습니다. 5일뒤 제가 근무할때 대표님한테 사람구하시고계시냐고 여쭤봤더니 막 화를내시더라구요. 입장은이해가갑니다 제가실수해놓고 닥달하니깐
대표님입장에선 뻔뻔하고 이기적이고 예의없게 보셨겠죠.
그렇게 면전에대고 화가나셨는지 저보고 ”그럼 너 이번주까지만나와라. 내일사직서갖고오고 일요일전에 처리해줄테니까 “, 이러면서 “내가나오지말라할때 안나오면돼
여기까지말할게”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여 그러면서
”끝맺음은좋게해야되니까 끝까지 업무제대로하지않으면
내가할수있는방법을 총동원해서 너엿맥여줄게“이런
협박조의말을 하셔서 솔직히 조금 쫄렸습니다….
제가 사회초년생이기도해서요 ㅜㅜ
위에내용들은 혹시몰라 녹음해뒀구요
여기서 제가 궁금한점은
1.오늘 대표님께 사직서를내려하는데 근로계약서상으로는
한달전 통보하라고 되있긴한데…대표님입으로
저렇게말하셨으니까 진짜 이번주까지만하고 퇴사해도
법적인 문제는없겠져? 녹음본도있습니다.
2.제가실수한부분에대해서는 퇴사하겠다고 하니까 딴지거시는거같은데 솔직히월급에서공제하셔도되는데 추후에 문제가 있을까요? 노동법에의하면 직원의실수는 회사에서 보호해야된다 이런문구를 본적이있어서요.
3.협박조의 어투로 엿맥여준디고한 녹음본도있는데
이것도 신고가될까요? 신고가 돼면 어디다가해야될까요..
꼭좀 답변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