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정말 고민입니다. 병원과 학원의 입장이 달라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다리를 무리하게 찢다 보행이 힘들어 병원에 갔더니 내전근이 부분파열 되었다고 했습니다. 3주정도 병원에서는 쉬라고 하는데 발레 선생님은 시퍼렇고 못걷지 않는 상 피부가 얇고 마사지를 제대로 안하면 이럴수 있다고 그냥 다녀도 된다고 합니다. 다음달 학원비를 선급한 상황입니다. 오늘 병원가서 약을 먹고 하니 또 걷고 움직이는데 별 지장이 없긴 합니다.
선생님이 단지 학원생 돈벌이로 생각해서 오라는지 전공생들을 많이 가르치고 부상을 입어본 상태에서 괜찮다고 하시는지 구분이 잘 되지 않습니다. 스트레칭을 안하니 통증이 많이 사라졌지만 발레하다 또 아플까 걱정이 되긴 합니다. 학원비 환불은 개강전이면 100% 환불로 아는데 단지 학원비를 위해 그러는건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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