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군대동기에게 술에취해있을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9월14일 새벽 6시경 술을먹구 군대동기의 집이 머니 우리집에서 자고 일어나서 중간까지 데려다 주겠다 하였습니다.
집에와 어머니께 인사시켜드린 후 거실에서 먼저 잠든 후 오후 1시 일어났습니다.
그 후 어머니께 충격적인 사실을 들었습니다.
아침에 어머니가 문을 슬쩍 열어보니 그 친구가 제 팬티를 내리고 성기를 주무르고 입으로 빨고 있었다 하더군요.. 정말 수치스럽고 어머니는 너무 무섭고 충격적이라고 하는데 진짜 너무 화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