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구성원 괴롭히는 임원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국내 대기업 직원입니다.
구성원을 괴롭히는 임원이 있습니다. 밑에 파트장 이상급 구성원들은 고통으로 인해 신경 안정제, 우울증 약 복용을 하고 있고 큰 고통 속에 회사 생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 사례로 모든 업무는 일의 진행여부를 떠나 무엇이든 꼬투리를 잡고 화를 내고 시작합니다. 우월적 위치에서 대들기라도 한다면 더 큰 보복성 화를 냅니다. 자신의 KPI를 만족시키지 못하면 1시간 이상씩 멘탈이 나갈 정도로 따로 불러 놓고 성질을 냅니다. 진행하는 일이 사업부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참고라도 하겠는데 자신이 생존하기 위한 광파는 일만 할뿐 사업부 발전을 위한 업무에 힘쓰는 경우는 없느누것 같습니다. 모든 일이 자신의 입지만을 위해 진행될 뿐입니다. 이미 많은 신고를 받아서 인지 경험치 상 자신에게 해가될 행동은 피해갑니다. 욕을 한다던지 폭력을 행사한다던지 이런 것은 철저히 피합니다.
이런 암적인 존재 아래서 일하기 너무 고통스러워 퇴사 고민 중입니다. 행복KPI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진행해야 하는 KPI인데요. 본인이 일정 못 맞춰 빵구가 난 상황인데도 구성원을 엄청 갈굽니다. 그러고는 자신도 어이 없는지 웃습니다. 행복KPI를 맡고 있는 구성원이 가장 행복하지 않은 것이 아이러니 했던 것이지요.
이런 임원 법적으로 재재할 방법이 없을까요?
나는 악마를 보았다. 이것이 저의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