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회사의 지속적인 임금체불 및 불합리적인 복지
안녕하세요
더이상 참을 수 없어서 여기에라도 여쭤보려고 질문합니다
월급일은 10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올해 들어 회사가 힘들어지면서 월급도 일주일 이상 밀릴 뿐더러 임금명세서에는 실지급일이 이닌 10일로 작성해서 보냅니다
왜 이러는건가요?
월급을 20일날에 주면 그날짜로 적어서 줘야되는거 아닌가요?
기존 월급날에 맞춰서 카드값 및 공과금도 비슷한 날짜에 빠지게 해놨는데 일자를 바꾸자니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왜 회사사정으로 휴무를 해 놓고 직원들의 개인 연차를 사용하게 하며 빨간날에 출근 하게 해 놓고 1.5배 임금 적용이 아닌 검정날과 날짜 변동을 해서 대체근무 사인을 받아 놓으라고 하질 않나 이해를 할 수 없네요
그것도 직원들이 하고 싶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첨에는 다 이해 하니깐 해줬는데 이젠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습니다
무슨 통보하는것처럼 너그러운 이해부탁드린다는데 어이가 없어서요
지금 현재 적금 관련으로 아직까지 디니고 있는데 곧 만기라서 이때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이거 아니였으면 벌써 그만두고 더 좋은 직장 갔을텐데요
글로는 다 못담지만 진짜 최악인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