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저는 축의금을 냈는데 상대방은…..
군시절 병사로 알고지내던 녀석이 자기 결혼이라고 청첩장을 보내더군요
참석은 하지 못했지만 축하의메세지와 함께 축의금20을 보냈습니다.
이후 저의 결혼식이 있었지만 그 친구는 축하한단말은 커녕 축의금도 보내지 않고 일명 “잠수”를 탔습니다. 이게 벌써 6개월이 다되가는데 너무 괘씸해서 축의금을 다시 받고싶네요…. 굉장히 쪼잔해보일수도 있는데 축의금을 보내는게 인간으로서 도리지 않을까 싶어요
재촉해서라도 받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그친구는 아직 군생활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