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집주인이 월세집 보증금 다 못돌려주겠다는데요.
보증금 1000만원
집주인에게 계약 연장 안한다고 계약 끝나기 2개월 전 얘기하고
계약 끝나기 한달전에 방을 못구해서 계약기간에 못나가면 일일 계산해서 돈을 주겠다고 방 구하면 연락주겠다 하고
방을 구했는데 깜빡하고 연락을 못했는데
계약기간은 일주일 남았고
집주인이 방 구했다고 말을 안해서
지금 돈이없다 10월에 500 주겠다 미리 방구했다고 말 안해서 10월에 나가는줄 알앗다. 세입자가 들어와야 준다
일단 500 주고 나머지는 10월에 주겠다고 해요. 방 구했다고 말못한건 맞지만
방은 오늘도 구햇을수도 있잖아요.
오늘 구해서 오늘 구했다고 말한거랑 저번에 구해서 말못한거랑 똑같은거 아닌가요.
오늘 구했다고 보증금 못받는것도 아니잖아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사갈집 미루지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