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보통 근육의 빠른 성장을 위해서는 점진적 과부하를 적용한 체계적인 근력 운동(격일로 무분할 웨이트도 괜찮습니다)과 더불어 영양과 휴식의 균형이 필수적입니다. 문의주신 단백질 보충제와 무정자증의 연관성이 과거에 일부 불법 제품에 섞인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성분으로 인한 오해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답니다..
식약처 인증을 받은 순수한 유청이나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는 식품에서 단백질 성분만 추출한 것이니, 적정량만 섭취하신다면 성기능같은 일반적인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운동 후에 흡수율이 높은 WPI, WPH 단백질을 공급함으로써 근육 합성 속도를 높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보충제에만 의존하시기보다는 닭고기, 생선, 계란, 고기처럼 자연식품을 통한 단백질 섭취를 기본으로 삼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식에는 보충제에 없는 미량 영양소와 식이섬유가 많아서 전반적인 신체 대사를 돕기 때문이랍니다. 보충제는 운동 후나 바쁜 일상에 있어서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는 용도로 활용하시는 것이 간과 신장의 부담을 줄이는 건강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효율적인 근성장을 위해서 체중 1kg당 1.6~2.2g 범주의 단백질을 하루 3~5회에 나누어 섭취해보시고, 근섬유가 재생되는 시간이 수면 중의 휴식을 충분히 확보해주셔야 합니다. 성분이 검증된 제품을 선택해보시어, 하루 권장 칼로리와 영양 비율을 준수하신다면, 보충제는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보기 좋은 몸을 만드는데 효과적인 조력자가 될 것입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