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계약 연장을 기다리는데 사직서를 쓰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5월말까지 계약기간이라 곧 계약 만료가 되는데
그만두는게아닌 계약연장을 기다리고 있는 입장인데 관리소장이 사직서를 쓰라고 강요합니다.
A회사가 원청이고 B라는회사랑 용역계약을 하는데,
저는 B회사 소속이고 작년 8월부터 다녔습니다.
1년 계약보고 들어온건데 A와B회사간 계약연장여부에 달려있다고 10개월로 근로계약했습니다.
중간 26.01.01에 갱신근로계약서를 한번 쓰긴 했습니다.
근데 B관리 소장이 뜬금없이 계약만료인데 전직원 사직서를 쓰라고 강요합니다.
평소에도 회사끼리 계약연장건 때문에 우리 이렇게 근로계약서 쓴거야 말하고 다녔는데 코앞에 날짜가 다가오니까 저러는겁니다.
사직서는 부당하다고 안쓰고 있는데,
평소 갱신기대권 심어주다가 재계약할때 되니까 재계약으로 협박하는꼴로밖에 안보이는데 근로자라면 사직서 쓰지말고 추후 법적타툼까지 고려해서 대비하는게 맞겠죠?
긴글읽느라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