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거래소 리스크는 7가지 부문 정도로 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AML(테러자금조달방지), 라이센스 인허가, CDD(고객주의의무) 및 KYC(고객확인제도) 준수, 사법권, 제재, 대표인사
고객주의의무는 거래 자금이 특정 기준을 넘어가면 금융기관이 해당 거래를 하는 고객의 신원과 당사자 여부, 거래 목적을 확인해야 하는 의무를 뜻합니다
암호화폐거래소 리스크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의 69%가 CDD, KYC를 준수하기 위한 장치를 충분히 갖추지 않고 있으며 자금 세탁 문제 담당자, 거래 감독 등 AML에 대처하는 장치를 활용하는 거래소가 26%밖에 없다고 전했습니다.
거래소들의 40%는 암호화폐 간에 거래만 지원하였고 법정화폐까지 지원하는 거래소 중 KYC 절차를 정확하게 갖추고 있는 곳은 고작 23%밖에 되지 않습니다.
세계 대형 암호화폐거래소 바이낸스도 오랜 시간동안 모네로, 지캐스 등 몇 암호화폐에 노출되어 고위험 거래소로 분류되었습니다.
사법권 기준에 따라서 노르웨이, 스웨덴, 호주, 핀란드, 스위스 등은 저 위험 국가에 포함되어 있고, 우크라이나, 러시아, 이란과 소수의 아프리카 국가 등은 고 위험 국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캐나다, 영국, 미국, 브라질, 사우디 아라비아, 인도, 중국, 한국은 중 위험 국가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암호화폐가 뜨고 나서 정말 많은 암호화폐거래소가 생겼는데요.이 중에서 보안을 위하여 정확한 장치를 마련한 거래소는 많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많은 해킹사건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에 혁신으로 큰 돈을 벌기 위해 투자를 아끼는 일부의 사람들이 블록체인기술에 대한 혁신을 방해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이런 부분을 정부들이 규제하여 좀 더 안전하게 거래소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