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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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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최초발행가 최소나 최대 제한은 있나요?

ipo하는 기업들의 신주 발행가를 보면 모두 제각각입니다. 주가가 너무 높으면 일반투자자의 진입이 어려울 것 같기도 한데 주식의 최초발행가 최소나 최대 제한은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처음 발행할때 액면가가 있습니다. 최소 액면가는 100원으로 이 이하는 발행이 안됩니다.

    최대치 제한은 없으며 기업 가치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IPO에서 신주 발행가는 법으로 정해진 최소·최대 금액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며, 액면가 이상이어야 한다는 원칙과 수요예측을 통한 공모가 산정 절차에 따라 결정됩니다. 따라서 가격이 높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이는 기업가치와 공모 물량, 투자 수요에 따라 형성되는 것이고 필요하면 상장 후 액면분할을 통해 주당 가격을 낮추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 최초 발행시 수량의 제햔이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주식의 발행수는 기업의 정관에 의해 결정이 되는데

    이를 고정하는 법안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의 최초발행가격(IPO 신주 발행가격)에 대해 최소나 최대 제한이 법적으로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신주 발행가는 기업과 인수단(주관사)이 기업가치, 시장 상황, 투자자 수요 등을 고려해 협의하여 결정합니다. 따라서 신주 가격은 회사별, 산업별,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르게 책정되고, 이것이 IPO 기업마다 발행가가 제각각인 이유입니다.

    코스닥시장 등에서 상장심사 시 적정 가격 산정을 위해 기업실적, 자본구조, 주가 변동성, 비교기업 주가, 투자 매력도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지나치게 높은 가격 책정은 제한하거나 조정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 주식의 최초 발행가(공모가)에는 법적으로 정해진 절대적인 최대치는 없지만, 최소치에 대해서는 상법상의 엄격한 제한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상법은 자본의 충실성을 기하기 위해 주식의 액면가를 100원 이상으로 설정하도록강제하고고 있습니다.

    ​반면, 최대 제한의 경우는 시장의 원리에 맡기고 있습니다. IPO 과정에서 기업은 과거 실적과 미래 가치를 토대로 희망 공모가 밴드를 설정하고,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여 공모가를 결정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액면가는 상법상 100원 이상으로 정해야 하며, 최초 발행가는 기업 가치에 따라 결정되나 액면가 미달 발행은 엄격히 제한됩니다. 상장 후 국내 주식은 하루 변동폭이 30%로 묶여 있지만, 미국은 가격 제한폭이 없어 이론상 무한대 상승과 하락이 가능합니다. 이처럼 바행가는 법적 하한선이 존재하고, 시장가 변동은 국가별 제도로 투자자를 보호하거나 자율성을 부여합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을 위해 해당 기업 주식은 주간사를 통해 적정 부당 가치를 평가하게 되고 일반 공모 이전에 기고나 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제시한 공모가격 범위에 대해 수요 조사를 거치게 됩니다.

    공모가에 제한은 없으나 적정 기업 가치에 근거한 주당 공모 가격을 제시 해야 원활한 공모를 거쳐 상장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당 공모 가격은 공모 당시 기업 가치 뿐 아니라 시장 상황도 크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상장 타이밍도 매우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의 최초 발행가는 법적으로 정해진 최대 제한은 없슺니다. 그래도 최소 기준인 액면가는 지켜야 해요. 기업 가치가 높더라도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고려해서, 액면분할 등으로 적정 가격대를 맞추는것이 일반적인 관행입니다. 보통 수요예측을 통해 시장이 수용 가능한 가격을 결정하며, 지나치게 비싸면 상장 자체가 어려워질수있어요. 결국 법적규제보다는 시장의 논리와 투자자의 심리가 가격의 실질적인 상한선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