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인 사항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청약을 통해 당첨가능성등을 높이려 한다면 10만원 보다는 25만원으로 매월 납입하시는게 유리한 면은 있습니다. 그러나 청약에서 당첨가점은 사실상 보유기간, 무주택기간, 부양가족에 따라 달라지기 떄문에 무조건 25만원씩 넣는게 100% 유리하다라고 보기는 어렵기에 현재 재정 상황상 무리하여 납입금을 높이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공공분양을 노리신다면 더 넣는 것도 괜찮으나 어차피 20년 정도의 갭차이가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25만원 보다는 생활 되는데로 넣는 것이 좋습니다. 청약 부금의 경우 중도 해지하기 너무 아깝기 때문에 일단은 최소 정도만 넣고 나머지는 되는데로 조금씩 넣는 것이 좋습니다.
공공분양을 노리시는 분들의 경우 기간도 매우 길고 그만큼 청약부금도 많이 넣으셨더라구요. 만약 저라면 10만원 그대로 넣되 다른 투자를 노리거나 우선 자금을 모으는데 최선을 다할 것 같습니다.
공공주택에 청약을 하는 경우에 25만원씩 불입하면 더 빠른 시일내에 납입이 가능하고 가점을 받을 수 있으니 상향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금 이자가 높지 않고 임의로 찾아쓰기가 되지 않으므로(저축담보 대출은 가능) 필요에 따라 납입금을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