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아침에 첫발뒤딜때 발뒤꿈치가 아프고 30분정도 지나야 통증이 사라져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기저질환

고혈압

복용중인 약

없음

21년도때 족저근막염 증상으로 반깁스 2주했는데 2달전부터 아침에 첫발 뒤딜때 통증이 오고 30분정도 지나야 통증이 사라지는데 이증상이 족저근막염의 증상인가요?? 어제 파스를 붙였는데 파스붙이고 다니면 괜찮더라고요 이럴때 일반병원보다 한의원가서 침치료하는게 효과적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뒤꿈치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질문의 내용으로 보아서는 족저근막염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정형외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고 진단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은 전형적인 족저근막염의 증상 중 하나로 생각되는데요, 정확한 소견에 관현해서는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파스는 원인에 대한 치료가 아닌 증상완화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증상이 지속된다면 선호하시는 방법에 따라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보시거나 한릐원 방문 후 치료를 받아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지금증상은 전형적인 족저근막염 증상입니다. 예전에 있었던 병력이 있어 재발가능성도 충분히 높아보입니다. 자는 동안 굳어있던 근막이 첫 디딤때 늘어나면서 통증이 확올라오는게 특징입니다. 파스를 붙이고 괜찮은건 일시적으로 염증,통증 완화 효과때문입니다. 치료는 한의원치료도 도움될수 있지만 기본은 스트레칭과 쿠션있는 실발신기 입니다. 특히 아침에 일나기전 발바닥,종아리 스트레칭을 꼭 해주세요. 통증이 지속되면 물리치료나 충겨파치료도 고려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아침에 첫발을 내딛을때 통증이있다면 족저근막염을 의심해볼수있는데요 통증과불편감이있다면 집에서 관리하기보다는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아보는것이 도움이될수있습니다

    집에서는 마사지볼을 사용해 발바닥전체적인 부분을 가볍게 마사지해주고 수건모으기와같은 발의아치를 살릴수있는 운동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아침 첫 발 디딜 때 통증이 있다가 움직이면 풀리는 건 전형적인 족저근막염 증상입니다.

    파스로 완화되는 건 염증이 있다는 신호지만 근본 해결은 스트레칭(종아리.발바닥)과 휴식이 중요합니다.

    치료는 정형외과에서 진단 후 약.물리치료가 기본이고, 침치료도 통증 완화에는 보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주 이상 지속되면 깔창, 스트레칭, 체중.활동 조절까지 함께 관리하는 게 재발 예방에 좋습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밤새 수축해 있던 발바닥의 근육 막이 아침 첫발을 내디딜 때 갑자기 늘어나며 미세한 손상이 생겨 발생하는 증상이에요.

    보통 족저근막염이라고 하는데, 틈틈이 발바닥 마사지와 종아리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시면 통증 완화에 아주 큰 도움이 된답니다.

    집안에서도 푹신한 실내화를 꼭 챙겨 신으시고, 통증이 계속 이어진다면 참지 말고 가까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려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 뒤꿈치에 통증이 심하시고 20~30분 정도 시간이 지나면 풀리고 하신다면 족저근막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밤에 잘 때 발바닥 근막이 짧아지고 굳어졌다가 첫발을 디딜 때 갑자기 늘어나면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병력이 있으셨고 최근 2달간 반복되고 있다면 적절한 스트레칭 및 강화운동 그리고 추가적인 치료등을 고려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통증이 심할때는 차가운 냉찜질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족저근막염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말씀하신 “아침 첫 발 디딜 때 심한 뒤꿈치 통증, 몇십 분 지나면 완화되는 양상”은 전형적인 족저근막염의 임상 양상에 해당합니다. 밤사이 족저근막이 수축된 상태에서 첫 체중부하 시 미세 파열 부위가 다시 늘어나면서 통증이 발생하고, 보행으로 점차 조직이 이완되면서 통증이 줄어드는 기전입니다. 과거 병력이 있는 점을 고려하면 재발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치료의 기본은 보존적 치료입니다. 가장 효과적인 것은 종아리 근육과 족저근막 스트레칭이며, 특히 아침에 일어나기 전 발목을 당기는 스트레칭을 먼저 시행한 후 체중을 싣는 것이 중요합니다. 쿠션이 있는 신발 착용, 딱딱한 바닥 맨발 보행 회피, 활동량 조절도 필요합니다. 파스는 일시적인 통증 완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근본 치료는 아닙니다.

    진료 선택에 대해서는, 초기에는 정형외과에서 진단을 확인하고 필요 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치료 등을 고려하는 것이 표준적 접근입니다. 침 치료도 일부 환자에서 통증 완화 효과가 보고되기는 하나, 근거 수준은 보존적 치료(스트레칭, 물리치료)에 비해 제한적이며 개인차가 큽니다. 따라서 1차적으로는 정형외과 기반의 치료를 권장드립니다.

    통증이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악화되는 경우, 또는 휴식 시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다른 원인(지방패드 위축, 신경 포착 등) 감별이 필요하므로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