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시는 음율을 따지기 때문에 아무래도 함축적으로 씌이다보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또한 비유적이거나 상징적인 문구들이 들어가기때문에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장르이기도 하죠
또한 현대시 말고도 이전 작품들은 그 시대적 상황이나 감겅, 문화등이 반영되어있어 더욱 더 어렵고 이해하기가 힘이듭니다
시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싶다면 직접 몇글자 써보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죠
그리고 너무 많은 양의 시를 알기보다 한작품을 가지고 해석된 내용이나, 자신의 주관과 덧대어 비교하다보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