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언제쯤 물가가 정상적으로 들어올 거예요
요즘 물가가 장난이 오르잖아요. 언제까지 물가가 오르다가 정상으로 떨어졌지 오는데 언제 되야지 정상적인 물가가 안 된대. 돌아갈까요 그게 걱정이 되네요. 물가가 너무 오르지 전기세 수도세 다 오르니까. 정신 없이 물가 땜에 걱정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물가의 경우는 매년마다 조금씩 상승되기 떄문에 이전물가로 회복되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다만 오르는 속도나 폭에서 지금처럼 중동전쟁에 따른 유가인상의 이슈가 있는 경우 더 빠르게 오르기 때문에 정상적인 물가수준의 회복보다는 추가적인 물가급등, 즉 인플레이션만 피할수 있다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유류가격이 계속 오르는 동안 우리나라의 경우 공공재인 전기수도등 상승을 통제하고 , 유류가격에 대한 상승역시 통제하고 있어 당장의 상승폭은 크지 않지만, 이것도 한계가 다다르면 이후 상승폭은 지금보다 훨씬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 국민경제를 압박할수 있는 상황입니다. 가장 극적으로는 정부가 이를 막는동안 중동정세가 다시 안정화단계로 돌아가는 방법인데 현실적으로 중동상황이나, 현 경제상황이 가능할지가 의문이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자본주의 경제 특성상 한 번 오른 외식비나 공공요금이 과거의 저렴했던 가격으로 되돌아가기는 어렵습니다. 전문가들은 미친듯이 폭등하던 물가 상승률이 2%대 목표치로 완만해지는 시기를 내년쯤으로 전망합니다. 한전 등의 적자 해소를 위해 전기, 수도세 인상이 순차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올해까지는 체감 부담이 큰편입니다. 물가가 내려가는 것보다 물가 상승세가 멈추고 내 소득이 오르는 속도가 더 빨라져야 정상화로 체감이 됩니다. 즉 전 세계가 금리를 올리며 물가를 잡는중이라 가장 가파른 폭등 고비는 지나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비슷한 걱정을 하고 있고 저 역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단 에너지 가격 상승, 금리 변화, 원자재 가격 인상 등이 한꺼번에 겹치게 되면서 현재의 상황이 됐는데요.. 한번 오른 물가가 예전 수준으로 다시 내려가기는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대신에 지금처럼 큰 폭으로 오르기 보다는 상승 속도가 둔화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당분간 전기, 가스, 수도 등 공공요금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예전가격으로 완전히 돌아가기 보다는 어느 정도 이 수준에 적응이 되면서 안정화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냉정하게 말하면, 앞으로는 저물가 시대로 완전히 돌아가기보다 물가는 계속 조금씩 오르고,
월급 상승은 느리고,자산 격차가 커지는
흐름 가능성을 걱정하는 전문가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개인 입장에서는 고정지출 관리,
대출금리 관리,소비 습관,현금 비상자금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지금도 완전히 예전 물가로 돌아가긴 어렵겠지만, 미친 듯이 계속 폭등만 하는 상황으로 고착되는 걸 막으려고 정부·중앙은행이 계속 관리하는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물가는 보통 한 번 오른 뒤 바로 원래 수준으로 돌아가기 보다 상승 속도가 둔화되면서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전망도 한국의 물가가 2%대 초중반 수준에서 움직일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감상으로는 내리기 보다 덜 오르는 쪽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물가가 장난이 오르잖아요. 언제까지 물가가 오르다가 정상으로 떨어졌지 오는데 언제 되야지 정상적인 물가가 안 된대. 돌아갈까요 그게 걱정이 되네요. 물가가 너무 오르지 전기세 수도세 다 오르니까. 정신 없이 물가 땜에 걱정이네요.
===> 현재 유가 급등으로 인하여 한번 오른 물가는 내려올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현재 유류지원금까지 지급된다면 돈이 많이 풀려 물가가 상승될 여건이 조성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여하튼 올 한해도는 서로가 절약을 하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