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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찬왕나비140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기 전에 관절이 아프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게 실제로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래영 물리치료사
공릉 편한 의원
∙
네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어요.
기압차로 인해서 약한관절이나 이전에 손상받았던 곳이 자극되는건데 단순 기분탓이 아니고 과학적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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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소 물리치료사
물리치료사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실제이유가 있어요 기분탓만은 아닙니다.
비오기전에 기압이 떨어지면서 관절조직 주변이 팽창해서 신경이 예민해지고, 그 때문에 무릎,허리 통증이 더 잘느껴질수있어요. 예전에 다쳤거나 관절이 약한 사람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또 습도,추위로 근육이 뻣뻣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동진 물리치료사
진해장애인복지관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명확한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비가 오늘 날에 습도가 높고 기압이 낮아지면 상대적으로 관절의 압력이 높아지며 관절 내 조직이 신경을 더 자극하여 통증이 발생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강록 물리치료사
정형외과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무래도 날씨가 안좋거나 비가 오면 저기압이 되면서 관절내의 압력이 높아지고 관절이 안좋은경우 불편감 또는 통증이 유발 될 수 있습니다.
관절내의 여러 수용기들이 존재하며 압력감이 높아지면서 민감도가 높아집니다^^
김현태 물리치료사
보건복지부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대기압의 변화로 인한 신체 내부의 압력 변화나 습도 변화로 인해 혈액순환 저하가 나타나는 경우 주변 관절의 통증수용기가 자극되어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송진희 물리치료사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완전히 근거 없는 말은 아닙니다.
기압이 떨어지면 관절 안 압력 변화로 신경이 더 예민해질 수 있다는 연구 들이 있습니다.
특히 "관절염.옛 부상 부위"에서 더 잘 느껴집니다.
다만 개인차가 커서 모두에게 나타나는 현상은 아닙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