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금치와 케일의 성분에 있어서 영양소의 종류는 비슷할 수 있으나 그 함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추가로, 반드시 다른 것인 "생리활성물질"입니다. 이는 식물이 고유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써,
보통 이화학적(식품화학) 측면에서는 ash에 속하는 부분입니다.
미량이기는 하지만 생리활성물질로 인해서 식물이 자신을 해충 등으로부터 보호하기도 합니다.
케일과 시금치는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생리활성물질이 다릅니다.
추가로 케일은 십자화과(Brassicaceae)에 속하고 시금치는 비름과(Amaranthaceae)에 속합니다.
보통 십자화과에 속하는 식물이 황화합물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과함"에 대해서 논의해보고자 합니다.
실제로 식물의 90%는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독성을 나타내려면 10%가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이 또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제외하면 대략 1%로 감소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의견은 안전성에 있어서 문제가 될 정도로 나타나려면 엄청 많이 먹어야함을 의미합니다.
아마 이 정도로 섭취하려면 질려서 먹지 못할 정도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아 더는 못 먹겠다...라고 표현을 해도 독성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크게 걱정하지 않고 드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생으로 섭취하지 않는 경우를 뜻합니다. - 살짝이라도 데쳐야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