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아예 틀렸다고 말할 수 있나요?
편의를 위해 부모님을 원고와 피고라 칭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10대 입니다.
부모님의 조정조서 (이혼) 와 원고 (부모님 중 한 분)의 '청구 원인에 대한 답변에 대한 답변' 이라고 시작되는 문서를 보게 되었고 자연스레 읽었습니다.
['청구 원인에 대한 답변에 대한 답변' 의 내용은 반박 + 주장 + 여러 증거 (영수증, 일기 등등) 이 추가된 내용이었습니다.]
근데 조정조서의 내용과 저 '청구 원인에 대한 답변에 대한 답변'의 문서가 서로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현재는 원고가 아닌 피고였던 부모와 함께 생활 중입니다.
반소까지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
1. 이런 경우 둘 중 무엇이 더 앞선 절차인가요?
2. '조정조서'의 내용이 온전히 맞았다고 할 수 있고 '청구 원인에 대한 답변에 대한 답변'이 확실히 틀렸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발견 후 당황해 횡설수설 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