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직시에 현회사의 경력을 기재하여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취업이 되지 않아 6개월씩 두군데 총 1년 다닌 경력을 1개월씩 부풀려서 경력기간을 2개월정도 과장하여 신입으로 입사를 하였고 윗선에 말씀을 드리고 문제삼지 않아 8개월째 근무중인 상황입니다. 현재 이직을 준비중인데 현회사 경력기간을 작성하면 문제가 될까요? 왜냐하면 경력기간 오기재 보고 후 이력서에 날짜가 정확히 정정 반영되었는지 확실하지 않고 이직을 하는 회사에서 현회사의 입사 당시 이력서를 확인할까봐 걱정됩니다. 적자니 양심에 가책을 느끼고 적지 않자니 공백기 누락 문제 때문에 이직이 되지 않을까봐 골치가 아픕니다. 경력을 속이고 부정하게 입사를 한 것 같아 다른 회사에 경력기간을 기재하는 것이 양심상 맞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