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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부엉이971
친절한부엉이971
22.08.16

60살되도록 일해서 돈벌어온적없는 남편이 사럽이 잘되자 이혼하자고 하는데 어떡해야하나요?

60살인 여자와 68살 남자 부부입니다. 남자는 5억짜리 집이 있다고 거짓말을해서 결혼하니 땡전하나없고 반지하사는 거짓이었는데요. 아이가 생기고 그래도 열심히 여자가 돈벌고. 피아노가르치고. 바이올린과외하고. 민박도 겸하고 나중엔 식당까지 차려 식당이 잘되어 체인점까지 내고 여자가 평생돈벌어서 아이도 키웠지만 남편은 한번도 일을 하지않고 처음엔 책을쓴다고 집에만 있고 책은 낸적도 없습니다. 식당이 잘되니 여자가 하는 사업에 돈관리 은행업무만하며 삼시세끼 평생 밥은 여자기 다 차려주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사업이 잘되자 이혼하자고 합니다. 평생 여자는 은행업무도 잘 모르고 남자가 은행업무다했는데 식당사업이 커지고 사업이 잘되니 이혼하자고합니다. 어떡해야할까요. 사실 여자는 평생 돈이 얼마가 모인지 은행에 얼마가 따로 모아있는지고 재산이 얼마인지고 정확히 몰라요. 그냥 지금 있는 집을 팔아서 반으로 나누자고만 하고. 현금은 얼마인지고 몰라요.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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