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빵을 만들때 이스트가 발효되는 이유?
빵 만들때 이스트를 넣는데 이스트를 겉으로 보기에는 가루인데 왜 발효가 되어 빵을 부풀릴까요? 그럼 이스트는 살아있는 생물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이스트는 살아있는 생물이 맞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가루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말려 있는 효모균이 모여 있는 상태입니다. 이스트는 단세포 진균으로 아주 작은 곰팡이 일종이며 따뜻한 물과 설탕, 밀가루를 만나면 다시 살아나서 활동하기 때문에 빵이 부풀려지는 겁니다. 이스트는 설탕을 먹고 이산화탄소를 내뿜으며 빵이 부풀어 오르게하고 에탄올은 구울 때 대부분 날아가며 향미 성분이 빵 고유의 풍미를 만들어 냅니다.
안녕하세요.
이스트는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뿐, 살아있는 효모(미생물)라서 밀가루 반죽 속의 당을 먹고 이산화탄소를 만들어 반죽을 부풀립니다. 겉보기에는 가루처럼 보여도 이는 마른 상태로 보관된 효모가 물과 영양이 만나면 다시 활성화되기 때문이에요.
질문하신 빵 만들 때에 이스트가 발효되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기에는 이스트는 그냥 가루처럼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이스트는 실상은 살아있는 균으로
효모균에다가 미지근한 물과 효모균이 먹을 설탕 등을
같이 넣어주면 이게 작용하면서 발효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