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형봉 영양전문가입니다.
배추는 무, 고추, 마늘과 함께 우리나라 4대 채소 중 하나로 김치뿐 아니라 생으로 또는 말리거나 데치는 방법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됩니다.
수분을 비롯해 칼슘과 칼륨,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배추는 재배 시기나 기간 등에 따라 다양한 품종이 있습니다.
배추 100g에 보통 생것은 13kcal, 데친것은 17kcal정도로 칼로리가 매우 낮습니다. 생배추는 열량도 낮고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배추는 수분함량이 높아 이뇨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 함량이 많아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