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손톱 물어뜯는습관을 고치는방법좀 알려주세요
제가 유치원 다닐때부터 손톱을 물어 뜯었는데 초등학교 땨까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중학교 고등학교가 지나도 손톱 물어 뜯는 습관을 못 고치겠습니다. 심한정도가 어느정도냐면 가장 긴 손톱이 차마 1센티가 안됩니다. 고칠려고 시도를 해보았지만 어느순간 저도 모르게 손톱을 뜯고있더라구요. 그리고 손톱을 일주일 정도 안 뜯으니까 손감각이 둔해진것 같고 답답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손가락에 밴드를 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설마 열 손가락 전부 입으로 물어 뜯지는 않을 것이니 가장 많이 뜯는 손가락에 대일밴드를 해 주는것도 좋습니다. 대체로 불안하거나 조바심이 나는 경우 손톱을 물어 뜯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한 환경에 놓이지 않게 마음의 여유를 주는것이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 손가락 끝에 무엇인가를 묻혀 놓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손톱을 물어 뜯기 힘들 정도로 화장품을 많이 발라 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은
고치셔야 합니다 비위생적이 잖아요 온갓것을 만지는
손을 씻지도 않고 입으로
가져가는 세균을 입에 넣는겁니다 물어뜯는 손톱에
대일밴드를 바르시고 생활하면 쉽게 고쳐질것 같아요
더럽다는 인식을 하셔야
합니다
옛날에 저도 자꾸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었어요ㅠㅠ
저는 손톱을 물어뜯지 말아야지 꼭 고쳐야겠다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안하다보니 고쳐진 것 같아요
필자도 꼭 안 좋은 습관 고치시기 바랍니다
어릴때부터 성인이 되서 까지 가져온 습관은 쉽게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계속 손톱을 물어뜯는게 생각날때마다 의식적으로 습관을 생각하면서
하지 않으려고 하셔야하고 계속 스스로의 행동을 인지하면서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하시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이 정도의 차이가 있는데 심하신 분들은 굉장히 심하시더라구요...
가장 기본으로는 불안한 마음에 의해서 시작되는것으로 보이는데요 병원에서 상담이 필요할것 같구요
손톱에 네일을 받아서 자주 손톱을 의식할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방법도 좋은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제 친한 동생도 그런 버릇이 있어서 어쩔때보면 피가 나있더라구요. ㅜ ㅜ 일단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면 그런 버릇이 나오기도 하는 것 같아서 그럴때는 다른 방법으로 긴장을 완화하려는 방법을 사용해보시면 어떨까요.
긴장이 되는 순간, 손톱 물어뜯기 대신 기지개를 쭉 편다든지, 어깨 스트레칭을 하는거죠.
아니면 손톱에 약국에서 파는 살색 테이프가 있는데, 주로 물어뜯는 곳에 그것을 감고 몇일 동안 한번 지내보는거에요. 아니면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자기만의 물건을 가지고 다니면서 만지는 것도 있을테구요. 가령 요즘은 키링 인형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데, 부드러운 인형을 만지면서 심리를 안정시켜보는 방법 등을 추천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