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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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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도 우선주 개념이 따로 있나요?

우리나라는 우선주라고 의결권은 없지만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주식이 있잖아요. 그래서 배당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우선주를 많이 선택하고 ISA계좌에 모으시는 분들도 많이 있는데 우리나라가 아닌 미국주식도 우선주 개념이 따로 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에도 우선주 개념이 있고 배당이 고정, 누적되는 형태가 많으며 보통주는 의결권이 있는 반면 우선주는 제한되는 구조가 흔합니다. 다만 종목 구조가 다양해서 배당 ETF에 담는 우선주와 개별 우선주는 리스크가 다르니 티커, 설명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만 이러한 우선주를 미국에서는 하이브리드 증권이라고 부릅니다. 따라서 채권의 성격이 강하며 만약에 회사가 바이백을 하는 경우에는 액면가로 다시 구매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의결권 유무에 따라 가격차이가 있는 알파벳 등의 주식도 있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주식에도 우리나라와 같은 우선주 개념이 있습니다. 다만 한국보다 훨씬 채권에 가까운 성격을 띱니다. 한국은 보통주 배당에 비례하지만 미국 우선주는 발행 시 정해진 고정이율 5~6% 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액면가 25달러로 고정되어 있으며 회사가 나중에 이 가격에 다시 사갈 수 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투표권이은 없으나 배당관 잔여재산 분배에서 보통주보다 우선권을 가집니다. 개별종목은 복잡해서 주로 PFF, PGX 같은 우선주 ETF를 통해 편리하게 투자합니다. 결론적으로 시세차익보다는 높은 배당을 목적으로 투자하는 자산이며 미국 배당 투자자들도 매우 선호하는 방식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열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미국 주식 시장에도 한국의 우선주와 유사하면서도 조금 더 복잡하고 다양한 형태의 우선주(Preferred Stock) 개념이 있습니다.

    배당 투자를 목적으로 ISA 계좌를 활용하시는 것처럼, 미국 현지 투자자들도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위해 우선주를 포트폴리오에 담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 우선주 역시 한국처럼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 우선권을 가집니다. 하지만 성격 면에서는 '주식'과 '채권'의 중간 형태인 '하이브리드 증권'의 성격이 훨씬 강합니다.

    미국 우선주는 한국보다 훨씬 더 '배당 수익률이 정해진 예금' 같은 성격이 강해 은퇴 자금이나 현금 흐름을 만드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에도 우선주 개념이 따로 존재합니다. 우선주는 보통주와 달리 배당금이 우선 지급되고 보통주보다 안정적인 수익 흐름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의결권이 없거나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보통 우선주는 고정 배당이 특징이라 은행주, 유틸리티 기업 등 안정적인 배당이 중요한 업종에서 많이 발행합니다. 미국 시장에서 우선주는 배당 수익률이 높고 변동성이 낮아 안정적 투자처로 인기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미국 주식에도 우선주(preferred stock) 개념이 따로 존재합니다. 미국 우선주는 의결권을 포기하는 대신 배당 안정성과 우선 지급을 얻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많은 미국배당 투자자들이 선호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 주식 시장에도 우선주가 있습니다.

    또한, 미국 주식 시장에서 우선주의 인기도 제법 높아서

    활발하게 거래가 된다고 합니다.

  • 미국에도 우선주가 있기는 합니다만 우리나라처럼 보통주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배당을 꼬박꼬박 챙겨 주는 채권과 같은 느낌을 주는 주식'에 더 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에도 우선주 개념이 존재하며, 국내와 마찬가지로 의결권이 없는 대신 보통주보다 높은 배당 수익률과 청산 시 우선권을 가집니다. 다만 한국 우선주는 보통주와 시세가 연동되는 성격이 강한 반면, 미국 우선주는 채권과 주식 중간 형태로 취급되어 금리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발행가가 고정된 경우가 많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