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야근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자진퇴사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지만 일정 이상의 야근 등 도저히 근무할 수 없는 상황으로 직원을 몰고갈 때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지문 인식 등 출 퇴근 시간을 따로 기록하고 있지 않는 상황인데, 야근 시간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퇴근할 때 회사 건물이나 지하철 역을 찍는 사진으로도 입증 가능한지, 아니면 교통 카드 내역으로 입증 가능한지 등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