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분양당첨되고 추후 피 혹은 마피 개념!
분양에서 보통 피가 붙었다 마피가 있다 하는 개념을 잘 몰라서 ㅎㅎ 제가 이해한바로는
1. 청약에 당첨되면 보통 바로 입주가 아닌 2년 정도후에 입주인데 그렇게되면 2년동안에 이제 예정된 교통호재가 완성되어갈수도 있고 혹은 반대로 호재가 취소될수도 있고 등등 그 2년동안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인해서~! 최초 분양가격대비 마피 혹은 피가 붙는것!! 이렇게 이해하면될까요~?
2. 그래서 보통 당첨과동시에 입주하는 후분양같은 경우는 피나 마피가 없는것이 일반적이고!!
3. 그리고 분양가상한제로 당첨되었을 경우는 시세보다 싸게 분양받은 것이기에 그 자체로 당첨과 동시에 p가 붙는 개념!
1,2,3 이해한 부분에서 크게 틀린거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