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보통의 아파트는 20층이내가 많았고, 저층과 고층의 단점이 적은 전체층의 3분의 2에 해당되는 층이 로얄층으로 보았고 해당층의 매매가격 역시 높은 편이였습니다. 주로 8층~12층사이정도 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주택구매에 있어 조망권과 일조권이 매우 중요해지면서 아파트가 초고층화되고 그에 따라 최고층을 로얄층으로 보는 인식이 많은 편입니다. 대표적으로 팬트하우스가 최고층에 위치하는 것도 위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최근 지어진 신축, 준신축은 최고층이 로얄층, 15년이상된 아파트는 전체 층수의 3분의2정도 되는 층이 로얄층으로 보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