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할머니는 올해 73세 이시고 옛날부터 당뇨랑 무릎통증, 손등통증을 호소하셨는데 보통 아프시다고 하셔도 집에서 몇시간 쉬시면 괜찮다고 하셨는데 어저께부터 아프다고 우시더라고요. 새벽에 일을 나가시고 수면은 많이 취하시지만 밥은 예전부터 너무 안 드시고 죽이랑 국에만 밥을 드십니다. 그리고 2주에 한두번씩 아파서 술을 마시는거라며 술을 한 두병 정도 드시고요.
안타깝지만 통증을 호소하신다는 정보만 보고 구체적으로 왜 아프신 것인지 파악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심하고 많이 힘들어 하신다면 정형외과는 병원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찾고 최대한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으며 통증 자체에 대해서 진통제 등 사용을 통해서 최대한 조절해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