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수습기간 이후에 4대보험 적용해주는 것이 맞는 건가요??
아웃소싱업체를 통해 공장에서 일하기로 했습니다. 아웃소싱업체 인사담당자가 말하길 3개월의 수습기간을 가지고 그 이후에 4대보험을 들 수 있고 원하지 않으면 안해도 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아웃소싱업체에서는 가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부분이 참고사항이 될지는 모르겠지만...혹시나해서..)
아무튼 궁금한 점을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3개월의 수습기간 후에 4대보험적용을 원하면 해준다는 부분이 맞나요???
2. 4대보험을 들지 않으면 1년 후 퇴사시 퇴직금 수령을 못하지 않나요??
3. 만약 3개월 수습기간이 끝난 뒤에 4대보험을 들었을 때 퇴직금 수령은 4대보험을 든 시점부터 1년 후 인가요??
여기저기 검색해봐도 너무 어렵네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