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에 핏줄이 너무 많이 보이는데 괜찮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30대 남자인데..어느날부터 발에 핏줄들이 너무 선명하게 많이 보여요. 징그럽기도하고 피부도 많이 얇아진거 같은데 건강이 문제인건지 혈관경화요법을 해야하는지 해결책이있나요??

  • 1번 째 사진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등에 혈관이 뚜렷하게 보여 걱정이 많으시군요.

    발등은 지방이 적어 혈관이 피부 가까이 위치하기 때문에

    혈관이 더 또렷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리가 자주 붓고 종아리와 다리에 통증이 있으시다면 흉부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현재로썬 핏줄이 선명하게 보이는것을 떠나 통증이 유발되거나 붓기, 혈액 순환 문제, 피부색 변화 등 이상 반응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크게 문제가 없다면 너무 걱정마시길 바라며 혈관경화요법 같은 경우 전문의 소견하에 혈관 초음파 검사 후 필요시 하시길 추천드리며 만약 지금과 같은 상황에선 고민이되신다면 혈관외과에 내원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과 설명을 보면 응급이거나 심각한 정맥류로 보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발등 혈관이 많이 보이는 가장 흔한 이유는 체지방 감소나 피부가 얇아져서 혈관이 잘 드러나는 경우이며, 운동·더운 환경·샤워 후에도 일시적으로 더 도드라질 수 있습니다. 아직 울퉁불퉁 튀어나온 정맥, 뚜렷한 부종이나 피부색 변화가 없어 혈관경화요법을 꼭 해야 할 단계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당장은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발을 올려 쉬기, 걷기와 종아리 스트레칭, 필요 시 약한 압박스타킹 정도로 관리해도 충분합니다. 다만 혈관이 점점 굵어지거나 튀어나옴, 통증·저림·야간 쥐, 한쪽 발만 유독 심해짐, 피부색 변화나 부종이 생기면 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별다른 통증이나 증상 없이 혈관만 두드러져 보이는 것은 피부나 지방층이 얇아지거나 노화에의한 영향이 주될 수 있습니다.

    미용상으로 시술을 고려해보셔도 좋겠지만, 주요한 혈관이 아닌지 우선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소견을 참고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처럼 발등 혈관이 도드라져 보이는 건 “마른 체형.체지방 감소.피부 얇음.온도 영향“으로 흔히 생깁니다.

    대부분 ”건강 이상이나 혈관경화와는 무관“하고, 통증.부종.열감 없으면 치료 대상도 아닙니다.

    혈관경화요법은 미용 목적일 때만 고려하는 거라 “의학적으로 꼭 필요해 보이진 않아요.“

    다만 한쪽만 유독 심해지거나 붓고 아프면 그땐 혈관외과 진료 권장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래요. 감사합니다~^^

  • 30대 남성에서 발등과 발의 혈관이 갑자기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는 대부분 병적이지 않습니다. 발은 원래 피부가 얇고 지방층이 적어 정맥이 잘 보이는 부위입니다. 최근 체중 감소, 체지방 감소, 운동량 증가, 더운 환경 노출, 오래 서 있는 생활, 탈수 등이 있으면 정맥이 일시적으로 더 선명해질 수 있습니다. 피부가 얇아진 느낌도 같은 이유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려하신 혈관경화와는 양상이 다릅니다. 동맥경화는 혈관이 튀어나와 보이기보다는 통증, 냉감, 저림, 색 변화, 보행 시 통증 같은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발등 정맥이 보이는 것만으로 혈관경화를 의심하지는 않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정맥류가 진행된 상황입니다. 서 있거나 오후에 더 튀어나오고, 눌렀다 떼면 다시 차오르며, 통증·부종·저림·야간 경련·피부 색소침착이 동반되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이때는 혈관초음파로 정맥 역류 여부를 확인한 뒤 치료를 결정합니다. 혈관경화요법은 미용적 목적의 표재성 정맥에 제한적으로 시행하며, 증상이 없고 단순 노출만 있다면 보존적 관리가 원칙입니다.

    즉, 문의 주신붓은 우선은 지켜보는 것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