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이혼 전문 변호사님 계신가요????
엄마가 일을 하던 중 아빠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빠가 계산을 좀 해달라 해서 엄마는 계산기로 계산을 하시며 혼잣말을 했는데 그 소리를 들은 아빠가 "지금 옆에 있는 목소리 누구냐, 남자 아니냐"며 의심을 하셨습니다.
영상통화를 요구 했고, 엄마는 영상통화를 통해 주변을 다 보여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가 있었어도 영상통화하는 동안 어디로 튀었는지 어떻게 아느냐"
"네가 바람을 피우면 내가 배를 칼로 찔러 죽일 거다"와 같은 위협적인 발언을 합니다
이와 같은 일은 한두 번 있었던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지속되어 왔습니다 화가 나면 물리적인 폭력도 행사합니다.
저는 이러한 잠잠재적인 살인마와 살고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