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뽀얀굴뚝새243
채택률 높음
119는 응급이라 그런지 부르면 빨리 오는데 112는 왜 전화로 시간을 끌고 늦게 올까요?
혼자 자취할 때 술취한 사람이 자꾸 문을 열라고 해서 너무 무서워서 112에 신고했는데 5분 거리에 있는 파출소인데
오는 데까지 10분이 넘게 걸리더라구요. 112에 신고하고 가급적 소리를 작게 냈습니다. 밖에서 들으면 여자 있는 줄 알거 같아서 빨리 좀 와달라고 소리를 낮춰 말했는데 계속 전화해서 위치와 뭐 때문에 신고를 했냐고 자꾸 물어보니 난감하더라구요. 기록에 남기기 위해서 그런 거 같은데 초동수사 미흡으로 사람 목숨이 앗아간 사건을 본적이 있습니다.
장난 전화 때문에 출동이 늦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