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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야망이넘치는살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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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축아파트 매매 가격에 대한 질문

현재 오산시에 있는 신축아파트들 매매 가격이 부동산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또 앞으로 오산시에 있는 신축아파트 매매 가격들이 하락세,유지,상승세 중 어떻게 될지 알려줄 수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경환 공인중개사

    김경환 공인중개사

    (주)엔엑스씨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오산시 부동산 관련해서 의견들을 종합해보면.. 단기적으로는 보합상태를 유지하거나 소폭 상승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는 정부 정책이나 공급 상황, 금리 등에 따라서 큰 폭의 상승은 어려울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입지별로 양극화 양상을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신축 단지 중심으로는 꾸준한 수요가 유지될 가능성이 있으나 인프라가 부족한 장소는 가격 흐름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아주 크게 떨어질 이슈도 크게 오를 이슈도 아직까지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오산의 경우 신축 및 구축별 단지별로 차이가 크고 지역 및 브랜드, 입지적 요건에 따라서 다소 상이하다 볼 수 있습니다.

    신축의 경우 안정적인 시세 유지 및 소폭 상승 흐름을 타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향후 1~2년간 가격이 보합권 유지 및 소폭 상승 예정이 되고 향후 정부의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라 시세가 어느 정도 유동적일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세교지구 전용 84제곱미터 이하 기준 4억 중반에서 5억 초반대에 거래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급매물이 소진된 후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의 기싸움이 팽팽한 보합 상태입니다. 오산은 동탄에 비해 저평가된 가성비 신축으로 인식됩니다.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배후 수요와 GTX-C 노선 연장 호재 덕분에 하락보다는 버티는 힘이 강하다고 평가합니다. 향후 전망은 상승세가 우세합니다. 2026년부터 수도권 전반의 신규 입주 물량이 급감하여 신축의 희소성이 높아집니다. GTX-C 등 교통망 확충이 가시화되면 역세권 신축 위주로 완만한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산은 평택의 일자리와 동탄의 인프라 사이에서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가성비 지역입니다. 만약 실거주 목적으로 신축 분양권을 보신다면 현재의 보합 장세가 오히려 급매물을 잡을 기회일 수 있지만 철저하게 역세권이나 세교신도시 내 신축 위주로 접근하시는 것이 자산 가치 방어에 유리합니다. 즉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횡보하며 유지되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공급 부족과 호재가 맞물려 점진적인 상승세를 탈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현재 오산시에 있는 신축아파트들 매매 가격이 부동산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또 앞으로 오산시에 있는 신축아파트 매매 가격들이 하락세,유지,상승세 중 어떻게 될지 알려줄 수 있나요

    ===> 현재 상황에서 지역에 따라 상이하지만 서울지역에 있는 아파트 거래를 규제하고 있는 만큼 오산일대 풍선효과에 따라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오산 신축아파트(세교지구 중심)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는 약 4억~5억 초중반대에서 형성되어 있으며, 2022년 고점 대비 일부 조정 후 최근에는 보합 또는 소폭 반등 흐름입니다. 거래량은 많지 않지만 급매 위주로 소화되면서 가격 하단은 다지는 모습입니다.

    향후 방향은 금리와 공급 물량이 핵심 변수입니다. 세교2지구 등 입주 물량이 있는 시기에는 단기 조정 가능성은 있으나, GTX·동탄 인접 수요 및 수도권 남부 확장 영향으로 중장기적으로는 ‘급등’보다는 완만한 상승 또는 횡보 가능성이 더 현실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오산시 신축아파트 매매가격은 2026년 2월 현재 단기 하락세에서 벗어나 소폭 상승 조정 국면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서동탄, 세교권 신축프리미엄이 지속될 것이라 보고 있지만 지금은 정부 정책과 똘똘한 한 채 프레임으로 오산까지 온기가 오지 않는 느낌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