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모델하우스 아르바이트 공고가 올라왔는데

구체적으로 뭐하는 일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

시간은 오전10시~11시

업무는 모델하우스 단순업무라고만 적혀있어서

이 일을 지원해봐도 되는건지 궁금해요.

GPT에 찾아봤을 때는 시간이 짧아서

전단지 돌리는거나 홍보물 부착, 전단지 접기

확률이 높다고 하던데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모델하우스 아르바이트 중에서 가장 많이 하는 것은 방문객 응대 업무에 대한 보조 역할 입니다. 입구에서 방문객을 맞아 인사를 하고 안내를 해주는 역할이 가장 많고, 사은품이나 간단한 음료들도 같이 제공을 하게 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질문자님이 이야기 하신 특정 시간대의 경우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전단지를 배포 하거나 간단한 물품 정리 등의 업무를 맡기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니면 모델하우스 테이블 세팅과 같은 내부 정리 업무를 맡기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상으로 한번 문의를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어떤일을 시킬지는 사실 해당 분양사무소 마음이기에 직접 연락하여 업무내용을 문의해보신뒤 지원을 하시면 될듯 보입니다. 보통 모델하우수 단순 아르바이트는 고객이 왔을 경우 안내업무를 포함하여 사무보조, 신발정리, 키페테리아등의 업무가 있을수 있고, 질문처럼 홍보업무로써 전단지 배포등의 업무까지 나름 다양하게 있기 떄문입니다. 다만 알바시간이 1시간이라면 근무시간이 너무 짧아 전단지 배포나 홍보물 부착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 모델하우스 단기알바의 경우 고객들 신발정리하고 복사하고 우편물 발송하고 잔 심부름 같은 거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우선 지원하기 전에 어떤 업무인지 유선상으로 상담을 해 보는 것도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의 1시간 근무는 개관 직전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전단지를 배포하거나 주차된 차량에 홍보물을 부착하는 업무일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모델하우스 내부에서 방문객에서 나눠줄 사은품을 홍보물과 함께 포장하거나 전단지를 접는 단순 반복 작업일 가능성도 큽니다. 근무 시간이 매우 짧으므로 거주지와의 거리를 고려하여 교통비 대비 효율을 따져봐야 하며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업는 보조 업무라 부담 없이 지원 가능합니다. 업무 강도는 낮지만 현장에서 즉각 투입되는 단기아르바이트의 특성상 구체적인 장소와 작업 내용을 담당자에게 문자로 확인한 뒤 방문하시는 것이 확실합니다. 즉 홍보물 가공이나 거리 홍보 중 하나일 가능성이 90% 이상이므로 가벼운 부업 개념으로 접근하시기에 적합한 공고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

    1시간정도의 모델하우스 알바라면 말씀하신 업무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전 오픈시간에 손님들이 많아 질서유지나 간단한 안내정도 하는 업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모델하우스 아르바이트 단순업무는 전단지 정리, 사은룸 준비, 신발 정리 같은 가벼운 보조 업무가 대부분입니다.

    서류복사, 계약서 정리, 타이핑, 입구 신발정리, 방문객 슬리퍼 지급 같은 간단한 업무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구체적으로 뭐하는 일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

    ==> 계약조건에 따라 다양한 직종이 있는데 주요 분야로 안내, 행정지원, 광고문구 작성 및 인터넷 사이트 관리 등이 있습니다.

    시간은 오전10시~11시

    업무는 모델하우스 단순업무라고만 적혀있어서

    이 일을 지원해봐도 되는건지 궁금해요.

    ==> 지원을 하여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