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특히이상한개구리
발목 수술 하는게 알맞은 선택일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18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학교 다니는 중인 학생입니다. 우선 전채적인 사건의 시작을 알려드린다면다면요
24년 6월 말 넘어져 오른쪽 발목 외측 인대 늘어남. 일반 동네 정형외과에선 우선 일주일 반깁스 일주일 지나고 엑스레이 찍어본 결과 복숭아뼈 중 한 곳 의심과 함께 붓기랑 통증이 사라지지 않아 일주일 더 깁스 그러고 또 재진 이제 풀어도 되겠다 하셔어 2주가 지나고 깁스 풀고 생활과 함께 물리치료 3일에 한 번 씩 일주일마다 재진(계속 통증과 부기 유지 중.. 다친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 갈 때 쯤까지 통증이 있어 의사 선생님께서 처음 MRI 권유) 그러고 한 달하고 3일이 더 지났을 무렵 재진을 가서 상태를 보고 하는데 아직 통증이 있는데 엑스레이 상엔 문제가 없어 MRI 찍어보자 하셔어 MRI 찍고 난 후 결과는 인대 부분 파열 결과 받았어요. 그러곤 선생님께서 이미 한 달이나 지나서 통깁스까지는 굳이 안 해도 되겠다 하셔어 그냥 반깁스를 대략 2주 정도 한 거 같아요. 계속 이러는 와중에도 물리치료는 3일마다 꾸준히 받다가 인대 부분 파열인거 알고 난 후엔 이틀마다 받았어요. 그렇게 한 달 반 동안 물리치료 계속 다녔는데 동네 정형외과에선 계속 아직 아프냐는 말 외엔 해주는거 없어 그냥 거짓말로 아 이제 괜찮아요. 하고 진료 끝냈어요. 그러고 난 후 두 달 정도 뒤에 다시 다친 부위가 슬금슬금 아프기 시작하고 붓기가 유지되어 있는걸 보고 정형외과 전문의 큰 병원으로 가서 진료 받기 시작 했어요 새로 간 병원에서도 똑같이 엑스레이를 찍어본 경과 인대가 많이 느슨해졌다? 라는 소견과 함께 예전에 쫌 다쳤었냐고 물어보시길래 7월 달 쯤에 인대 부분 파열을 당했었다. 라고 하니 아직 그 부분 파열이 완전히 회복 되지 않은거 같다고 하시면서 다음 재진 잡아줄테니 담에 와서 또 보자 라고 하셔어 다음 재진 받고 다음 재진 때 가니 담당 선생님이 바뀌셔어 다시 또 열심히 이야기 하고 했는데 바뀐 담당 선생님께선 인대나 뼈가 많이 약하다고 하시고 근력도 약하다. 이러면 삐이는 일도 많았을거다 라고 하셔어 잘 삐였다고 하시니깐요 그럼 일단 도수치료로 발목 강화 운동을 계속하면서 재진 보자고 하셔어 그렇게 계속 쭉 그러다가 이번엔 스트레스뷰 엑스레이? 그걸 찍는다고 발을 꺾어서 찍고 잡아 땡기뜻 찍어보고 와서
엑스레이 확인 하니깐 다친 오른발이 16.5도 정도로 무슨 각도가 심하다고 하시고 인대도 너무 늘어났다고 수술 하는게 맞는거 같다고 근데 또 발목 강화 운동은 하는데 운동한 효과가 잘 안 나타나는거 같다라고 하시면서 저 같이 인대도 약하고 근력도 뼈도 다 약한 최악의 몸은 또 재발 할 가능성이 많다고 하시더라고요.. 또 재발 땜에 안하면 지금은 괜찮지만 나중에 쫌 더 나이를 먹어서는 관절염까지 올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더는 뭐 진료를 뭐 해줄 수도 없고 쫌 나중에 수술 한다고 하더라도 발목 강화 운동 지금처럼 계속 하는거 방법 뿐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수술이 맞는걸까요??많이 걷거나하면 통증이 있고,발 붓기가 아직 쫌 남아있고 발을 꺾거나 돌릴때 마다 딱-딱- 소리도 나고 있거든요 어떤 방법이 제일 괜찮을까요.. 우선 그래도 의사 선생님께선 6주 뒤에 또 경과는 봐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고민이네요..
이 ‘수술 해도 될지 고민 땜에 이렇게 말을 빙빙빙 돌려 많이 하게 되었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