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유난히 칭얼대고 잘 우는 아이는 그 아이의 성향인가요?
친구가 낳은 아이가 딸인데 첫째 둘째보다 엄청 이쁘고 딸이라서 좋은데
너무 많이 울고 칭얼대는 게 다른 아이에 비해 심한 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잠 못자고 잘 먹지 못해서 친구가 너무 말랐더라구요.
모유가 안 나와서 우유 타는 시간도 너무보채고 울어서 스트레스라고 하던데
왜 순한 아이가 있는가하면 잘 우는지 성향의 차이인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이 우는 것은 아직 언어로써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표현방법입니다. 일정 시기가
지나면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울음이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자연스러운 양육과정입니다. 아이들의 성향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황정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은 각자 성격이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순하고 예민한 것에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기가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울음 횟수가 줄어들고 순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