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미성년자도 집에서 못 살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동생이 본인 기분에 거슬리는 것이 있으면 화를 내는 정도가 너무 심합니다
생각나는 걸로는 칼들고 찌른다고 협박, 16층인 집에서 뛰어내리겠다고 창문열기, 깨트릴 목적으로 유리창 발로 차기, 벽 뚫릴 걸 알고도 계속해서 벽을 가격하여 벽 망가트리기, 물건 집어던지고 소리지르기, 살려달라고 소리지르기(진심으로 정말 가족 중 단 한 명도 위해를 가하지 않았습니다. 털 끝 하나 안 건드려요)
이런 일을 하는 이유도 그냥 본인 인형 잘못 건드렸다고입니다..
가족 중 전날 수술하고 회복 중인 사람이 있어도 그런 걸로 보아 그냥 제가 보기엔 진짜 미친 사람같기도 하고.. 솔직히 가족으로서 같이 살고 싶지도 않습니다 방법이 따로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