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염증 제거술 후 누공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병원 관련 질문 드립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두 달 전에 발가락 염증 제거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하였음에도 붉은끼가 가라앉지 않아 문의를 하였을 때 항생제 처방을 3개월 더 해보자! 라는말씀만 하셨고
항생제를 바꿔 치료를 받자 딱지가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딱지가 생기며 아무는 줄 알았으나 해당 부위에 딱지가 떨어지며 통증과 함께 구멍이 움푹 들어간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내원을 하니 잘 아무는 중이라며 항생제를 더 먹어라! 라고 하여 집에 가서 환부 사진을 찍어두고 항생제를 먹었습니다.
우연히 발목 수술을 했던 병원에 정기검진차 방문하여 검진을 받다 선생님이 발가락 왜 이러냐며 질문을 하셧고 그동안의 일들을 설명드렸고, 사진까지 보여드렸더니, 누공이라며 절개를 해서 재봉합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환부 상태는 사진으로 올렸습니다. (오늘 찍었어요)
이럴 때 원래 수술한 병원에 내원하여 누공이 맞는 건지 물어보는 게 맞는 건가요?ㅇ ㅏ니면 다른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될까요?
제가 선택해야 하는 건 알지만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서 문의 드립니다...